트렁크 마켓(Trunk Market) & 레츠길잇 (Let’s gil it) - 중,고등처 찾아가는 프렌즈데이

, 고등처의 프렌즈데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프렌즈데이는 특별히 코로나로 인해 친구를 교회로 초청할 수 없기에 직접 찾아가는 심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프렌즈데이의 색다른 매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중,고등처 프렌즈데이는 부제부터가 남다릅니다. 고등처는 트렁크 마켓’, 중등처는 레츠길잇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렁크 마켓트렁크에 마켓을 만들어 과자를 싣고 다니며 학생들에게 언제든지 찾아가겠다.’는 의미이고, ‘레츠길잇같이 함께 해보자라는 뜻으로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부제 그대로 중,고등부의 교역자들이 학생들의 등,하교, 점심시간, 주말 등 언제든지 신청하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가고 학생들은 자신과 함께하는 친구들을 데려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찾아가는 심방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을 교회로 초대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은 학교, 학원, 집 앞 등 어디든 신청한 곳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전도사님을 보며 친근함과 반가움, 그리고 놀라움을 느낍니다. 뿐만 아니라 일상을 보내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자신과 함께하고 있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삶 속으로 찾아가는 심방입니다.


심방을 받은 학생들은 매일의 삶 가운데 함께하는 친구들에게 자연스럽게 교회를 소개할 수 있어 감사하다.’, ‘친구를 교회 데려가기가 어려웠는데 찾아와주셔 편하게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프렌즈데이에 대한 감사함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일상 속에 들어온 교역자를 보면서 더욱 친해진 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일상 속에서 친구와 함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렌즈데이는 5월 말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트렁크에 가득 싣고 함께하기 위해 계속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