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되는 시간 'One-day'과정


새가족위원회는 모든 새가족이 정회원이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자 교회가 새가족에게 자기소개하는 첫 인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새가족은 4주간의 과정을 통해 침례교와 우리교회의 발자취에 대해서, 구원에 관해서, 교회에 관해서, 목장에 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받고 각 교구 새가족지원팀과의 나눔을 통해 목장생활을 체험하게 됩니다. 


코로나 사태는 이러한 새가족 나눔에도 변화를 가져오게 했습니다. 친밀감을 위해 오밀조밀 새가족위원회실에서 진행되던 나눔 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넓은 공간으로 변경되었고, 4주간의 과정은 모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로 단축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눔 후에 이루어졌던 교제 역시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새가족위원회는 세상에서 교회로 막 발을 디디는 새가족의 특성을 잘 살펴서 진행되는 모든 과정이 세상의 보편적인 인식과 교회가 소중하게 지켜온 가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가족 One-day 과정’은 이제 사회의 보편적 인식이 되어가는 ‘비대면’에 대한 요구와 교회가 소중하게 지켜온 형제가 연합하는 아름다운 관계인 ‘대면’ 사이의 균형을 위한 고민의 결과입니다. 


이번 ‘One-day 과정’은 6월 20일(토)에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아가페 체플에서 진행되었고 담임목사님께서 새가족을 환영해주시고 기도로 축복해주셨습니다. 약 20여명의 새가족이 참석하여 과정을 마친 후에 새가족 수료증과 소정의 수료 선물을 증정하는 것으로 모든 순서를 잘 마쳤습니다. 차후에도 ‘One-day 과정’은 매주 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위한 대안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새가족을 품는 요람 새가족위원회




새가족교육 이수 소감 한 마디!


임은옥(3교구)

하나님의 은혜로 잘 수료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남은 장년교육 과정의 교육들도 잘 수료해서 주님의 제자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박선영(8교구)

귀하신 주님의 몸된 교회의 일원이 되어 이제야 새가족 수료를 마친다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감사할 뿐입니다. 은혜와 성령 충만함으로 주의 몸 된 교회의 일꾼으로 자라가겠습니다.


강소영(5교구)

새가족 교육을 통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목사님께서 더 깊이 있게 말씀하고 싶으신 부분들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면 더욱 유익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이 수료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진(7교구)

교회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더 자세히 알게되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WORLD비전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아멘!


김순자(7교구)

새가족 교육을 받음으로 교회 역사를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대한 믿음을 더욱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강남중앙침례교회에 오기를 정말 잘했구나’ 성령님이 나를 이 자리로 인도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성경공부하고 열심히 교회생활 할 수 있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하지현(3교구)

좋은 교회 만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교육을 통해 점검케 하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배우고 삶으로 살아가도록 기도해주세요.



강효경(3교구)

침례교의 뿌리와 역사에 대해 잘 알게 되었으며, 구원의 은혜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는 유익한 시가이었습니다. 장시간 좋은 설명으로 강의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영(1청년처)

교회와 복음, 구원에 대해 다시 정립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침례교회의 정통성도 자랑스럽습니다.


김한빈(2청년처)

기독교와 침례교회의 본질을 목사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저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던 교육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초를 확립해주셔서 앞으로 신앙생활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은(8교구)

침례교의 기원과 역사를 알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주님의 자녀로 어딜가도 빛과 소금이 되어 빛을 발하는 영혼이 되길 바라며, 주님 자녀답게 더 말씀과 기도로 믿음 생활을 해나가길 기도합니다.


최정희(7교구)

작년 12월 난생 처음으로 교회에 방문하여 새신자 과정 ‘3강’까지 교육하다가 코로나가 발생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목장에도 참석하고 예배도 열심히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 감사의 신앙생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근(3교구)

새롭게 침례교의 역사와 정의를 들으며 인문학 강의같은 재미를 느꼈습니다. 구원과 교회의 정의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새롭게 알던 내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의 정의를 새로 알며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교회에서 강의를 들으며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