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교육국 말랑말랑 예배

어린이주일 특별한 예배


지난 5월 2일 어린이주일에는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자랑하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차세대교육국 주관 하에 ‘말랑말랑 예배’가 개최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처럼 말랑말랑한 예배라는 의미처럼 ‘말랑말랑 예배’는 차세대교육구국 아이들을 위한 예배였습니다. 그 특별한 예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차세대교육국 교장 최병락목사

차세대교육국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특별한 예배를 기획했습니다. 차세대교육국 총괄 ‘김영광 목사님’을 필두로 교육국 모든 교역자들이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매주 기획과 검토하고 기도와 마음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선생님들의 본당 데코와 선물 준비, 인형탈, 예소리 등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말랑말랑 예배가 특별했던 것은 교회에 올 수 없었던 친구들이 교회에 모인다는 기쁨과 함께 강중침 역사상 처음으로 본당 은혜채플에서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예배에는 ‘주님바라기’의 의미를 갖는 ‘해바라기’ 스티커를 부착한 초등처 133명의 어린이들이 현장예배에 참여 했으며, 온라인으로는 유아처 50명의 어린이들이 함께하므로 약 200명의 어린이들이 예배의 뜨거움을 경험하였습니다. 이 날 더운 날씨 속 강청의 귀한 섬김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인형탈’과 초등처의 ‘예소리’ 찬양팀을 시작으로 초등처 ‘김재민’ 어린이의 대표기도, 유아처의 귀여운 특송과 이전에 진행되었던 유아처, 초등처 special 행사영상까지 다양한 순서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 차세대교육국 총괄 김영광목사

이후에는 특별한 순서로 복음영상을 제작한 47명의 친구들 중 가장 많은 투표점수를 받은 10명의 친구들이 수상받는 초등처 ‘가스펠페스티벌’ 시상식도 진행되어 세상에 복음을 선포한 아이들을 격려하기도 하였습니다. 


말랑말랑 예배를 계기로 담임목사님의 설교로 빠져드는 어린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동자와 차세대예배의 회복을 직접적으로 경험한 학부모님들의 눈물은 감동이었습니다. 양 손 가득 선물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의 힘찬 발걸음과 너무도 그리웠던 시끌벅적 웃음소리가 교회를 가득 채우므로 함께 한 모두가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모든 교육국 현장예배가 재개됩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 말씀을 자랑하는 어린이로 한걸음 더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